Q. 국내 햄버거 브랜드 매장수 및 매출 순위가 알고 싶습니다.

2

국내에 있는 햄버거 브랜드의 매장수와 매출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1.07.27

질문 수정 제안

제안 쓰기
4 개의 답변
0
A.

현재 햄버거 시장은 거의 5조원에 육박할 정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2014년  2조원대의 시장 규모에서 2배가 넘게 시장이 커져왔습니다.

최근 가장 큰 변화는 롯데리아입니다. 전통적인 시장 파이 선두주자였는데, 일본 롯데가 현지에서 운영되는 롯데리아를 매각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본 외식기업 젠쇼패스트홀딩스로 매각)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롯데리아 - 맥도날드 - 버거킹의 삼강 구도를 이루어 왔으나, 현재는 맘스터치 같은 회사가 들어오면서 판도가 달라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더해, 현재 맥도날드, 맘스터치, 버거킹, KFC등은 시장에 매물로 나와있는 상황으로, 어떤 기업에 인수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시장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대 대체육 시장이 커지면서 (배양육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또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매출과 매장 순위는 언제든지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며, 프리미업 브랜드화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포지셔닝을 할것인지 기업의 방향성을 잘 읽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라 보여집니다.

 

참고로 현재 매장수 상위 업체는

맘스터치(1354), 롯데리아(1210), 버거킹(440), 맥도날드(407), KFC(187), 노브랜드버거(183) 등입니다

 

최근 매출에서는

맥도날드가 가맹매출과 합계로 1조원을 돌파했을 정도로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버거킹 역시 매장 수를 확대하면서 최근 매출이 7500억원 대까지 올라왔습니다. 맘스터치는 압도적인 매장 수 증가를 바탕으로 3300억원 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식품, 유통, 프렌차이즈관련 핵심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플랫폼과 결합한 수준 높은 헤드헌팅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벤처피플 김동욱팀장에게 문의 해보세요!

문의 : [email protected] / 솔루션을 제공해 드립니다.

 

2) 이직관련 고민이 많으신가요? 아래 인재풀에 등록해주시면, 적합한 채용이 나왔을 때 빠르게 상담이 가능합니다.

https://simplre.co.kr/apply/PGI2gl6BzmhAtvpxoG39pWyuKeT98yV3

 

 

`23.09.21(updated. `23.09.21)
1
A.

최근 한국시장에는 쉐이크쉑, 슈퍼두퍼 등 프리미엄브랜드들이 유입이 활발해지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기존 맥도날드 롯데리아 상황에서, 국내 버거 시장규모는 포화상태가 아닐까 했지만, 또 다른 틈세시장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는 모양세입니다.

2023년 국내 버거시장 규모는 5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미업 수제 버거 시장에 경쟁이 붙어, 어떤 브랜드가 차별화를 통해 고객의 인지를 받을 수 있을지 가르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통적인 강자는 롯데리아, 맥도날드였지만 작년에는 변화가 컸습니다.

맘스터치가 전국 1354개 매장으로 1위가 되었고, 롯데리아가 1210개로 2위, 버거킹이 440개로 3위, 맥도날드가 407개로 4위, KFC가 187개로 5위를 차지했습니다.

매출액에 있어서도 지난해 버거킹은 6,786억원으로 한국맥도날드 (8,678억원)에 이어 업계 2위를 차지하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참고해볼 컨텐츠

Q. 외식프랜차이즈, 식품 유통 전문헤드헌터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22.12.12
2
A.

햄버거 시장이 눈에 띄게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햄버거 시장 규모가 2015년 2조 3,000억 원에서 2018년 2조 8,000억 원, 2020년 2조 9,600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큰 폭으로 뛰어 약 4조 원까지 증가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기존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매출 또한 일제히 상승했는데요.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맥도날드와 버거킹, 롯데리아의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약 9.7%, 18.7%, 1.7% 증가했습니다. 그중 맥도날드는 매출액 8,67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가운데 가맹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맘스터치로 전국에 1354개(직영점 5개 포함)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어 롯데리아(1210개), 버거킹(440개), 맥도날드(407개), KFC(187개) 등의 순입니다.

 

2019년 시장에 진출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후발주자지만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22년6월11일 기준 18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안에 200개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인데요, 여기에 파이브가이즈, 슈퍼두퍼, 파파이스 등 미국의 유명 버거 브랜드가 잇달아 국내 상륙을 앞두고 있어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출처 :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61016110947439

시장정보는 JOBINDEX

`22.06.16(updated. `22.06.16)
0
A.

안녕하세요!

 

국내 햄버거 브랜드의 매장 수와 매출액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가 롯데리아를 제치고 매장 수 기준으로 버거업계 1위로 올라섰습니다.

올해 초 기준으로 맘스터치 매장 수는 1333개로 롯데리아를 앞섰습니다. 반면 롯데리아 매장 수는 전년과 같은 수준(1330개)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버거킹으로 411개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맥도날드가 404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햄버거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액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위 한국맥도날드 9800억원 (가맹점 제외한 매출 7900억원)

2위 롯데리아 6831억원

3위 버거킹 5713억 6800만원

4위 맘스터치 2853억 8200만원

 

한국맥도날드의 경우 가맹점을 합친 전체 매출은 지난해 9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 성장했습니다. 가맹점을 제외한 한국맥도날드만의 매출은 7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올랐습니다. 영업익의 경우 한국맥도날드는 유한회사라 아직 지난해 구체적인 수치가 공개되지않은 상태입니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난해 매출 68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이상 감소했습니다. 영업익, 당기순익은 모두 적자 전환했습니다. 당기순손실 337억원, 영업적자 19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버거킹 매출은 5713억6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6% 증가했으나 영업익은 81억7900만원으로 54.9% 급감했습니다. 당기순손실은 43억52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습니다.

 

맘스터치는 매장 수만 늘린 것이 아니라 수익성도 잡았습니다. 맘스터치는 매출이 소폭 줄었으나 영업익은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매출액은 2853억8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지만, 영업익은 283억5700만원으로 30.8% 늘었고 당기순익은 296억3300만 원으로 191.4% 급증했습니다.

 

 

 

내용, 이미지 출처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429001115

`21.07.27

답변달기

답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