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소주 제조사별 전국 점유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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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제조사별 시장 점유율은 어떻게 되나요?

`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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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하이트진로는 2018년 전국점유율 50%(50.11%)를 처음 돌파한 뒤 2019년 57.3%, 2021년엔 66%대까지 뛰어올랐습니다. 하이트진로의 높은 점유율은 대표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과 ‘진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하이트진로를 제외한 소주사들은 나머지 파이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주시장 점유율 2위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전국 점유율 14.9%를 기록해 2021년(13.3%)보다 1.6%포인트 성장했으며, 이어 경남 지역에 기반을 둔 무학(6.3%), 대구·경북의 금복주(3.3%), 부산의 대선주조(3.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주 제조사별 전국 점유율]

(단위 : %)

1. 하이트진로 : 66.1%

2. 롯데 칠성음료 : 14.9%

3. 무학 : 6.3%

4. 금복주 : 3.3%

5. 대선주조 : 3.2%

6. 맥키스컴퍼니 : 2.6%

7. 보해양조 : 1.8%

8. 한라산 : 1.3%

9. 충북소주 : 0.6%

* 2022년 기준

 

 

 

 

출처 : 세계일보, 소주 점유율 1위 ‘하이트진로’ 독주 계속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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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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