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경력직 면접에서 탈락하는 사람의 유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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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것이 이 경력직 면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반대로 면접을 진행하는 회사나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이련 면접 유형은 꼭 떨어진다 하는 사항이 있을까요?

`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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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아마 몇가지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갈리지 않을까 보입니다. 그 질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퇴사사유가 상사와의 불화?

퇴사 사유에 대해 상사와의 불화로 인해 퇴사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일 민감한 것이 이런 부분입니다. 이외에도 직장에 대한 불만, 진급누락, 복지 등을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하등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보통 경력 전환, 커리어 개발 등과 연관해서 답변하는게 탈락으로 이어지지는 않게 됩니다.

 

2. 경력이 이렇게 많이?

경력 부풀리기는 탈락의 큰 사유가 됩니다. 거의 모든 회사일을 혼자서 한 것 처럼 경력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오히려 신뢰를 받지 못하곤 합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과거에 했었던 업무에 대해 상세하게 물어보기 때문에 대부분 경력을 부풀려 적을 경우 여기서 탈락을 받게 된다.

 

3. 입사에서 이 한몸 바쳐~!

경력직은 입사해서 바로 업무에 투입되어져서 성과를 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자리에서 전문성에 대한 입증 보다 신입사원 때 처럼 입사포부같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면 떨어질 확율이 높아지는겁니다.

 

4. 갑질하러 왔나?

간혹 이직의사를 밝히고 면접을 보러왔는데 마치 원하니 왔다만 니들하는거 봐서 라는 마인드로 면접에 참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특히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스카웃제의를 받고 면접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 이런 케이스가 많은데 레퍼런스는 언제 어디서든지 생겨날 수 있답니다.

 

5.  부정적인 언급

평소의 언행 및 성향에 대해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어휘를 사용하게 되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것은 꼭 알아두세요~

 

6. 지원회사에 대해 아는것이 없음

기본중에 기본인데, 회사에 대한 조사도 안하고 오는 사람이 있다. 이런건 회사에 대한 관심과 지원동기를 의심하게 만드는 사항으로 거의 떨어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7. 연봉 2천 올려주세요, 아니면 안가구요~

회사도 내부 사정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처우나 직급에 대해 무작정 요구사항만 전달 한다면 회사에 좋은 인상을 남기기능 어렵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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