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회사에 직접지원 vs 헤드헌팅을 통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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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낙에 여러 채널을 회사에서 이용하다보니, 이런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회사 제안을 받았는데, 잡 사이트들을 보니 회사에서 직접 채용도 진행하고 있는 경우죠.

이런 경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직접 지원을 해야 하는지, 혹은 헤드헌터에게 이력서를 보내야 하는지.

어떤 경우가 더 유리할까요? (합격에 유리한 것을 의미합니다)

`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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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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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예전에는 보통 회사에서 공채를 진행해보고, 채용이 되지 않는 포지션에 대해 헤드헌팅 서비스를 사용했기에 이런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재채용이 격화되고, 시간싸움이 되면서 공채를 진행하면서 함께 헤드헌팅 서비스를 받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합격자가 발생해야지만 비용이 발생하는 현재의 헤드헌팅 시장의 구조와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정말 이것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에 정말 핵심인재들을 추천해왔고 관계가 깊게 형성된 헤드헌터의 추천을 받게 된다면 플러스가 될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 직접 지원한것보다 이점이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률적으로 어떤 것이 유리하다 라고는 할 수없을 것 같습니다. 채용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이력서를 기업의 니즈에 맞게 잘 작성할 수 있으시다면(보통 이 단계에서 정보가 많이 필요하게 되며, 헤드헌터는 채용을 위해 기업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확보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지원하셔도 결과가 크게 바뀌지는 않으실거라 생각은 합니다.

내 업과 관련있는 헤드헌터를 알아 두시는 것은 커리어 관리나 앞으로의 이직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핵심인재 채용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벤처피플의 헤드헌팅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dwkim@vpeople.co.kr 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23.10.17
4
A.

헤드헌팅을 통한 이직의 장점

1. 개인이 찾기 힘든 기회를 받을 수 있다

- 기업의 채용이 포탈 등 채널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비밀리에 진행되는 포지션도 있습니다. 따라서 헤드헌팅을 이용 시 외부에는 오픈되지 않는 채용기회를 제공받을 수 도있습니다

 

2. 경쟁자 대비 신뢰성 확보

- 회사와 관계가 잘 형성된 헤드헌터라는 가정하에 보시면, 일단 헤드헌터분과 신뢰도가 있기 때문에 일반 지원자 보다는 높은 신뢰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공채에서 오는 Unfit한 이력서들이 아니기에 좀 더 집중해서 읽혀지게 됩니다.

 

3. 커리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적합 후보자라면 헤드헌터가 미팅을 요청할 것이고 그 미팅을 통해서 여러 조언을 받고 업계에 대한 상황도 들어보실 수 있을겁니다.

`20.02.12
7
A.

보통의 경우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직접지원의 장점

- 비용이 없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인사팀과 바로 커뮤니케이션 가능

 

1-1. 직접지원의 단점

-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다. 

- 커리어에 대한 관리를 조언 받기 어렵다

- 다른 채용에 지원하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단계를 밟아야 한다

 

2. 헤드헌팅을 통한 지원의 장점

- 회사와의 교류가 있는 헤드헌터였다면 회사에 대한 정보, 면접 정보 등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다.

- 커리어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연봉협상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 다른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헤드헌터가 진행하는 유사 포지션)

 

2-2.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의 단점

- 막장 헤드헌터를 만날 수도 있다(피드백도 없고, 회사에 대한 정보도 모르는...)

-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 시 스펙에 있어 좀 더 엄격해질 수 있다. 채용회사도 비용대비 효율성을 따져볼테니까!!

 

많은 분들이, 일단 헤드헌터와의 이직 상담을 하는데 있어 돈일 들거나 하는 것은 아니므로 적극적으로 지원도 해보고, 헤드헌터분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는 것을 추천하곤 합니다.

 

`19.12.16(updated. `19.12.16)
1
A.

정답은 없습니다 ^^

왜냐하면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죠! 

 

1. 직접 지원의 장점

- 비용이 없기 때문에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보통 헤드헌팅의 경우에는 수수료를 지급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뽑고자 하는 사람보다 좀 더 높은 스팩의 사람을 뽑고자하는 경향이 있음)

- 비교적 직접적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인사팀과 바로 커뮤니케이션)

 

2. 헤드헌팅을 통한 장점

- 회사와의 교류가 있는 헤드헌터였다면 회사에 대한 정보, 면접 정보등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다

- 커리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연봉협상에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 다른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헤드헌터는 해당 포지션 이외의 다른 여러 회사의 채용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므로 비슷한 다른 회사의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위에서 보시듯, 각자의 상황에서 유리한 쪽으로 결정을 내리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19.12.12
0
A.

물론 딱히 정답은 없습니다!!

Case by Case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서는 기업 채용공고를 통해 지원한 후보자와 헤드헌팅을 통해 소개받은 후보자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공고에 지원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치펌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기서는 가정이 있죠? 지원한 후보자가 있다면 이란것!! 또한 면접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로부터 커리어 컨설팅도 받고, 더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지원자 보다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자가 면접에서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겹치는 경우를 설정해보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안겹치는 포지션이 훨씬 많습니다.
(법적인 문제나, 신규사업을 진행해서 정보가 밖으로 안나가야 한다든지 좀 더 전문성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다거나 할때는 헤드헌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내가 면접에 자신이 있다! 그리고 서류를 통과할 확율도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회사 지원도 괜찮을 듯 하고, 좀 면접 도움도 받고 이참에 커리어컨설팅도 받고 싶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헤드헌터분과 함께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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