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_Trend] 조용한 퇴직(Quiet Quitting), 들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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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퇴직(Quiet Quitting) ]

- 실제로 회사를 그만두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업무와 거리를 두고,
- "최소한의 일만하는 소극적인 근무 형태"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정시 칼퇴근, 부가 업무 거부, 근무 시간 외 연락 무시 등이 대표적입니다.
(*정시 칼퇴가 잘못되었다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 ;;;; )



그런데,
이 현상이. 일본에서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취업정보회사 [마이나비] 조사에 따르면,
일본 20대 회사원들의 절반 정도는,
"조용한 퇴직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합니다. 엄청난 숫자죠.



성과에 대한 보상, 진급 열망 등이
예전보다는 그 니즈가 떨어져서 발생했을 듯 합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트렌드가,
몇 년 지나 한국으로 넘어오는 케이스가 참 많은데.


한국 기업문화에도 "조용한 퇴직" 트렌드가
일본처럼 늘어날지 주목됩니다.


만약 우리 나라에도,
조용한 퇴직 현상이 늘어난다면,


기업들은,
"더 매력적인" 성과 평가/보상 제도를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 봐야, 소용 없어. 의미 없어....' 이런 생각 안 들도록.


최근,
역대급으로 예상되는 성과 보상으로,
휴직자들이 대거 복귀하고,
야근도 최대한 관대히(?) 응한다는 SK하이닉스와 대조되는 트렌드입니다.


그런데,
채용의 최전방에서 뛰어다니는 저의 입장에서,
불연듯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
"최소한의 업무만 해도",


HR인재 시장에서,
"나의 Value는 그대로일까???"



[조용한퇴직]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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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재만" "전문적으로" "타깃팅 제안하는" 헤드헌터 이승주입니다.

 

마케팅 출신의 헤드헌터이다 보니,
1)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양보다는 질", "MASS 보다는 TARGETING"을 중요시 여기는 편입니다. 
2) 채용사의 채용 브랜딩&마케팅까지도 고려하여 후보자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강점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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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updated. `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