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업·소비재·IT 분야 핵심인재를 연결하는 헤드헌팅, 벤처피플 최원석 컨설턴트

  • 1
  • 0
  • 0

 

"고객사와 후보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커리어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

일본기업·소비재·IT 분야 핵심인재를 연결하는 벤처피플 최원석 컨설턴트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헤드헌팅은 단순히 채용을 성사시키는 일이 아니라, 기업과 사람 모두의 성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과 일본 기업, IT 및 소비재 산업에서는 산업에 대한 이해와 폭넓은 HR 전문성을 갖춘 컨설턴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벤처피플 최원석 컨설턴트는 글로벌 HRD 컨설팅과 인재소개 서비스를 두루 경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후보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커리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 컨설턴트는 헤드헌터가 되기 전 글로벌 HRD 컨설팅 기업인 윌슨러닝 한국법인 COO를 역임했으며, 이후 일본 최대 규모의 인재소개 기업인 워크포트 한국법인을 경영하는 등 오랜 기간 HR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일본 현지 기업과 일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비롯해 소비재와 IT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일본 인재소개 사업을 수행하며 현지 기업 대표와 인사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글로벌 채용 시장의 흐름을 경험했으며 일본 기업들의 채용 문화에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객사와 후보자 모두와의 관계에서 가장 큰 강점은 오랜 HRD 경험을 통해 축적한 휴먼 스킬이라고 말한다. 신뢰를 형성하고 상대방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적절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능력은 물론, 약 30년 동안 일본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쌓아온 일본어 역량과 현지 기업 네트워크 역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후보자를 추천할 때는 고객사의 직무기술서와의 적합성을 가장 먼저 확인한다. 이어 후보자의 커리어 관리 수준과 최근 직무 수행 내용, 주요 성과를 면밀하게 검토하며 이직 사유와 앞으로의 커리어 목표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사와 가장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오랜 경험을 통해 그는 최고의 헤드헌터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전문성과 균형감을 꼽는다.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관리는 기본이며 고객사와 후보자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시각과 양측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최원석 컨설턴트는 "헤드헌터는 고객사와 후보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후보자에게는 더 나은 커리어와 성장의 기회를, 고객사에는 조직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연결하며 양측 모두에게 신뢰받는 커리어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의뢰문의 벤처피플 | [email protected]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