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벤처피플 에리카(박현정) 컨설턴트 "후보자의 인생을 넓히고 기업의 미래를 키우는 HR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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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의 다변화와 이커머스의 가파른 성장 속에서 코스메틱, 뷰티, 소비재, 식품 산업은 소비 트렌드를 재빠르게 반영하는 브랜드 마케터(BM)와 해외영업 전문가의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기업 교육, CS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잡코리아 취업 유튜브 출연, 장기 칼럼 연재, 저서 출판 계약에 이르기까지 정교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입증해 온 전문가가 있습니다. 벤처피플에서 코스메틱, 뷰티, 소비재, 이커머스, 해외영업 분야를 전담하며 10년 가까이 베테랑으로 활약 중인 에리카(박현정) 컨설턴트입니다. 차별화된 채용 브랜딩과 80% 이상의 적중률을 자랑하는 면접 코칭으로 기업과 후보자 양측에 확실한 성과를 선물하는 그녀를 만나 최신 소비재 및 글로벌 마켓의 전망과 인재 발굴 철학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에리카(박현정) 컨설턴트를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보세요.
-> 벤처피플_에리카(박현정)헤드헌터 관련 정보 | 경력직 채용, 이직은 잡인덱스

 

 

 

Q. 안녕하세요 컨설턴트님,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서치펌 벤처피플에서 커리어 컨설턴트로 재직 중인 에리카(박현정)입니다. 저는 모든 채용 프로젝트에서 기업의 숨은 가치를 알리는 채용 브랜딩(Recruiting Branding), 후보자 밀착 사전 인터뷰를 통한 정성 어린 추천 의견서 작성, 그리고 입사율을 극대화하는 면접 코칭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화된 채용 브랜딩에 강점이 있어,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소·중견기업 고객사들로부터 매우 높은 선호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취업 관련 방송 출연, 장기 칼럼 연재, 출판 집필 등으로 다져진 깊이 있는 소통 역량으로 항상 즐겁고 유쾌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Q. 헤드헌팅 업무를 시작하시기 전 어떤 현업 경험을 하셨는지요? 그 실무 경험이 지금 헤드헌팅 업무에 도움이 되시나요?

A. 헤드헌터로 입문하기 전 현업에서 마케팅, 기업 교육, CS(고객 만족) 부서를 두루 거쳤습니다. 이 다채로운 실무 경험들은 현재 헤드헌팅 업무 전반에서 강력한 차별화 무기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첫째, 마케팅 경험은 기업의 세세한 강점과 기업 문화를 포착하여 후보자에게 정교하게 홍보함으로써 중도 하차율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인터넷 평점이나 기업 평판까지 미리 체크하여 사실에 기반한 디테일한 설명으로 접근하기에 양측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둘째, 교육 실무 경험은 후보자 케어와 면접 코칭에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표현력이 부족한 후보자에게 디테일한 질문을 던져 모의 면접을 진행하는데, 실제 면접 질문의 80% 이상을 맞춰내는 정교함을 자랑합니다.

셋째, CS 경험은 회사 전체를 대변했던 시각을 바탕으로 발생 가능한 컴플레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행착오를 대폭 줄여줍니다.

 

 

Q. 요즘 관심 있는 업종이나 직종은 무엇이며, 가장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해당 분야의 트렌드는 어떠한가요?

A. 최근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국내 코스메틱·뷰티 브랜드를 비롯한 소비재 기업들의 글로벌 사업 확장 및 해외영업, 이커머스 BM 포지션들입니다.

주요 글로벌 뷰티 및 소비재 이커머스 마켓 정밀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코스메틱 및 개인 케어 시장 규모는 2026년 기준 약 4,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대 초반까지 연평균 5.3%에서 6.8% 수준의 견고한 성장률(CAGR)을 지속 기록할 것으로 집계됩니다. 특히 디지털 이커머스와 연계된 글로벌 K-뷰티 및 맞춤형 코스메틱 시장은 연평균 12.5% 이상의 가파른 고속 성장 곡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채용 마켓은 수시 채용이 정착되면서 프로세스가 다소 길어지더라도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최적의 인재를 끝까지 기다려 영입하려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한편 글로벌 사업 프로젝트의 경우, 과거 중국 중심에서 벗어나 미주,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업들이 비용 효율화를 기하면서 주재원 혜택 등을 간소화하려는 경향이 있어, 고객사가 제시하는 조건과 후보자의 기대치 사이의 괴리를 정교하게 조율하는 가교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Q. 고객사나 후보자와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컨설턴트님만의 최대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짧은 시간 안에 기업과 인재의 맥락을 완벽히 읽어내고 핵심 포인트(Key point)을 짚어내는 안목입니다. 고객사의 비즈니스 니즈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후보자가 가진 숨은 강점을 도출해 내는 역량이 뛰어나다 보니, 저를 거쳐 입사한 후보자분들은 물론 현업에서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신 인사 담당자분들에게서도 수년째 끊임없는 채용 의뢰와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후보자 추천 시 심층 사전 인터뷰 내용을 이력서와 별개로 아주 상세하게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고객사는 면접 전 후보자의 정성적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고, 후보자는 서류 텍스트에 다 담지 못한 자신만의 필살기를 어필할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인상적인 석세스 경험은 무엇인가요?

A. 일반 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B2C 소비재 중견기업의 대대적인 인재 채용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알짜 상장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구직 마켓에서 외면받으며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계셨습니다.

신사업 및 글로벌 확장을 앞둔 절박한 시점에 제가 투입되어 해당 기업의 알짜 재무 구조와 미래 성장 비전을 담은 정교한 '채용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해당 기업에서만 한 해에 10여 건 이상의 핵심 임원 및 실무진 석세스를 연이어 기록했습니다. 당시 영입해 드린 인재들이 현재까지도 장기 근속하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어, 헤드헌터로서 엄청난 보람을 느꼈던 석세스 사례입니다.

 

 

Q. TOP 헤드헌터로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앞으로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있으신가요?

A. 매출만 높게 올린다고 해서 무조건 탑 헤드헌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탑클래스의 본질은 이 비즈니스가 결국 '사람의 인생을 다루는 일'이라는 존엄성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후보자는 자신의 생계와 인생 전체가 걸린 커리어 도약을 위해 저를 찾아오시는 것이고, 고객사는 사업의 사운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 저를 바라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결코 단기적인 수단으로 보지 않고 귀하게 여기는 태도가 최고의 덕목입니다.

앞으로의 비전과 목표는 저만의 강력한 무기인 채용 브랜딩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진정성 있는 HR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인사담당자에게는 확실한 인사고과 성과를, 후보자에게는 만족스러운 커리어 도약을 선사하며, 누군가에게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은 100% 호감과 실력의 프리미엄 헤드헌터로 변함없이 활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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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updated.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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